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무주군 농촌관련 예산의 대폭적인 삭감과 관련,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김복기소장(51)이 사표를 제출했다.
김소장은 5일 "농어촌도로 포장 관련 예산이 군의회에서 전액 삭감된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표를 제출한 뒤 연락이 끊겼다.
한편 무주군의회는 지난해 무주군이 제출한 올 예산안중 농업관련 예산 등 모두 2백40억원(20%)을 삭감한뒤 주민들의 반발이 잇따르자 재심의를 약속했으나 집행부측의 무성의를 이유로 재심의마저 부결시켰다. /무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