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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꿈나무프로그램 인기

 

진안군은 각 주민자치센터별로 겨울방학을 맞아 '꿈나무 프로그램'을 운영, 학생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과중한 학습위주의 생활에서 벗어나 평소에 경험하기 힘든 취미분야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준비한 내용은 생활영어와 서예·탁구·에어로빅·종이접기·풍선공예 등이다.

 

이병희 주민자치지원담당관은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지난 여름방학 운영의 성과를 분석해 문제점을 보완했다”면서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보급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안군은 성수면 청사를 종합복지센터형으로 신축하는 한편 올해 8억5천여만원을 들여 5개 읍면의 시설을 정비하는 등 연말까지 주민자치센터 시설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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