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경찰서 환경 개선,서비스 제공

 

무주경찰서(서장 박달근)는 고소인 즉일조사제 도입과 조사관 인력보강 및 쾌적한 사무실 환경개선 등 업무능률 향상으로 민원인들로부터 호평을 듣고 있다.

 

그동안 경제 불황 등의 요인으로 민원이 늘고 조사업무가 폭주함에 따라 인력부족 현상으로 늑장처리 및 소극적인 수사형태를 겪으며 민원인들로부터 불만의 소리를 들어왔으나 즉일조사제를 도입, 고소장 제출과 동시에 조사를 받는 등 신속한 사건처리로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박서장은 "잦은 민원제기로 인한 심리적 위축, 동원, 상대적 박탈감 등으로 기피 부서가 발생하고 있다”며" 조사계사무실을 확장하고 휴게실 제공, 전용 인터넷 개설, 인력보강 등으로 수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호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