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진안 상전면-전주 YMCA 자매결연

진안군 상전면 월포리 금지(이장 박종훈) 마을과 전주 YWCA(사무국장 이명자외 5명)는 24일 자매결연을 맺고 농산물 홍보 및 판매와 농촌일손돕기, 각종 문화행사 교류 등 농촌과 도시민의 상호교류를 갖기로 했다.

 

이명자 사무국장은 “평소 작은 실천이 농촌마을 구석구석에 변화를 일으켜 한차원 업그레이드 된 마을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며 “전회원이 적극적으로 교류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상전면(면장 황유택)은 올해 중점 추진사업을 으뜸마을가구기와 자립농가육성에 중점을 두고 활발한 도농 교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동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