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주] 무주군 행락철 대비 환경정비

무주군이 여름 행락철을 대비하여 오는 8월31일까지 무주군 전역에 걸쳐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군은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관광무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남대천을

 

비롯해 무주읍 내도리 강변유원지, 안성면 명천계곡 등 비지정관광지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마을진입로와 소하천, 계곡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줍기, 오물수거, 마을 방송 및 가두방송을 통한 질서 계도 홍보, 불법 주·정차 정비 계도 등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와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중집합장소 청결운동과 병행해 관광지 주변 이동식 화장실 정비와 소공원 놀이터 주변 청결활동 등 시설물에 대한 정비 및 점검을 실시하여 무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임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