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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 시장개척단 제주서 판촉나서

부안군은 민·관 시장개척단을 구성,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5일간 제주지역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국제자유도시 제주시를 해외진출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부안군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동안 부안 농·특산물 시식평가회를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시식회에는 제주관광객·기업인·호텔관계자등을 초청해 부안의 농·특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시식케할 방침이다. 또 유명호텔의 조리팀장들로 구성된 품평단으로부터 평가도 받는다.

 

이번 시식평가회에서는 부안쌀을 이용한 기능성 밥을 비롯해서 세계일류 상품인 부안의 명가김, 국내최고의 곰소젓갈, 국내거래 70%를 점유하고 있는 건강잡곡과 바지락, 백합 등 100여 품목에 대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한편 이번 시식평가회는 부안군과 교류사업을 해온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의 지원과 부안 농·특산물을 거래하고 있는 호텔, 기업, 단체간 지속해온 교류을 기념하고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농촌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위해 마련됐다.

 

홍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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