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진안군 특별위생점검 설 명절 앞두고 실시

설명절을 앞두고 제수용 및 선물용 유통식품 일제점검과 성수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한 특별위생 점검이 실시된다.

 

진안군은 오는 13일까지 4일간 행정과 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소 30개소와 식품유통판매업소 9개소 등 총 39개소를 대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위생점검에서는 식품제조·가공에 사용되는 원재료 적합여부, 허위·과대광고 및 과대포장 여부, 유통기간 위·변조행위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며, 무신고 한과류 제조업소 및 식품을 의약품으로 혼동할 수 있는 과대광고 사항 등도 함께 점검한다.

 

이진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