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체신청 어려운 이웃 1050만원 지원

전북체신청(청장 김준호)은 21일 우체국보험 공익사업 일환으로 우체국직원과 사회소외계층인 무의탁노인·소년소녀가장 50명이 자매결연을 맺고 1050만원을 지원했다.

 

전북체신청은 지난 2002년부터 지역사정에 밝은 집배원 및 보험관리사 등을 ‘우체국보험, 사랑 나누미’로 위촉해 불우이웃과 1 대 1 자매결연을 맺고 수시로 가정을 방문, 생필품을 증정하는 등 실질적인 가정도우미 역할을 맡아왔다.

 

또 소년소년가장 장학금 지원, 모·부자 가정 자녀 의료비 지원, 장애인 암치료비 지원 등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백기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