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신임 박이사장은 “앞으로 교직자 교우회 목적사업인 사랑의 장학금제 운영, 스승의 집 운영 등을 통한 평생교육의 자원봉사를 펼치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 및 교육문화 활동지원에 중점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교직자 교우회는 지난해 총 13회에 걸쳐 390명의 학생에게 45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