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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는 4일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관내 10개 초등학교에서 류선문 서장 등 경찰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전한 스쿨 존 만들기 현장 체험’ 및 ‘교통안전 켐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초등학생 등하교길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고 교통사고의 위협을 없애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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