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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서장 양희기)는 11일 근속 승진 기념 일환으로 관내 양로당 및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양희기 서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따뜻한 사회, 범죄없는 사회의 근간이 된다”며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한 쌀과 생필품(쌀 10㎏ 8포, 라면 23박스)을 용진면 신봉리 양로당과 소년소녀가장 가정 등 4곳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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