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중국 연변과학기술대 협정

전북대는 27일 오전 교내 진수당 최명희홀에서 중국 연변과학기술대(총장 김진경)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김진경 총장이 전북대를 방문한 가운데 체결된 이날 협정에서 양교는 교수진 및 연구자·학생 교류와 학술자료·출판물·정보 교환, 공동연구 기획 및 심포지엄 개최 등에 합의했다.

 

양교는 특히 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상호 교환학생을 파견하기로 했다.

 

연변과학기술대는 중국 지린성 연변 조선족자치주 옌지시[延吉市]에 위치한 한족(韓族) 계열의 과학기술대학이다.

 

지난 1992년 개교한 이 대학은 생물화공학부와 재료기계자동화공학부·컴퓨터전자통신학부·건설공학부·상경학부·서양어학부·동양어학부·간호학부·교양학부 등을 두고 있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