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4-H 자연보호 활동 펼쳐

진안군 4-H연합회는 지난 29일 북부마이산 내 4-H 50주년기념탑 주변 경관정비작업과 마이산 자연보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 30여명은 탑 주변 잔디 및 조경수 보식과 주변일대 쓰레기, 빈병, 폐비닐 등을 수거하고 마이산등산로를 따라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지킴이 정착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고산진 회장은 “진안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마이산을 비롯, 관광자원이 풍부해 도시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다”며 “방문객에게 깨끗한 청정진안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다시 찾는 진안을 만들기위해 회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