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내 대리양육세대(조손가정)를 대상으로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손자녀 양육으로 인해 심리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가정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이날 도내 조손가정 20세대를 방문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선물을 증정하며 위탁부모들을 위로격려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