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 위로 행사

삼례읍사무소 직원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다과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8일 삼례읍사무소 직원 상조회(회장 채규홍 읍장)는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노인들은 65세 이상 고령인데다 대부분 가정환경이 어렵고 혼자 외롭게 사는 처지.

 

채규홍 읍장은 “앞으로도 노인,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