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전 전북지사 무의탁 노인 위로연

한국전력 전북지사 반딧불봉사단(단장 한광희)은 9일 전주지역 한 음식점에서 무의탁 노인 120명과 함께하는 국악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한 단장은 이날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효를 실천하고자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소리공연 관람, 점심식사, 기념품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