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공사 전주·완주지사 소양서 봉사활동

한국농촌공사 전주·완주지사(지사장 임정범)는 25일 사랑봉사회 주도로 완주군 소양면 가나안공동체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봉사회 회원(46명)은 지체장애 노인들이 살고 있는 가나안 공동체에서 노인들의 말동무와 주변청소를 실시하는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