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 재난관리 T/S 기동반 봉사활동

전북도 재난관리 T/S 기동반이 26일 마령면 원평마을을 방문, 전기·가스·보일러 등 안전점검과 시설개선 무료봉사활동에 나섰다.

 

T/S 기동반은 전북도청 민방위재난관리과와 진안군, 전기·가스안전공사, 전기공사협회, 열관리시공업체, 린나이A/S센터, 가스판매조합 등 33명으로 구성, 주민들에게 전액 무상으로 봉사한다.

 

한편 마을주민 김동순씨는 “전기, 가스 등 화재위험이 많아 사용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찾아와 무료로 안전점검과 시설개선을 해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진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