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경천면에 6·25참전 기념탑 건립

6.25 참전 기념탑이 완주군 경천면에 건립돼 애국심 함양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과 6.25참전 기념탑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정환)는 27일 최충일 완주군수, 양희기 완주경찰서장, 국영석 도의원, 권창환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천면 용복리에서 6.25참전 기념탑 건립 준공식을 개최했다.

 

6.25참전 기념탑은 총 사업비 1억5천만원을 들여 높이 9m의 규모로 건립됐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