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공사 밝은 미소 주인공 3명 선발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정병노)는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따뜻한 마음 밝은미소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주인공으로 손상배(45·전북본부), 이광호(46·익산지사), 최영선(33·정읍지사)씨등 직원 3명을 선정해 29일 시상했다.

 

이들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가짐 가지기△단정한 용모와 밝고 따뜻한 미소 유지하기 △따뜻하고 친절한 언행으로 고객 응대 △친절하고 상냥한 전화 응대 △꾸준한 노력을 통한 고객 응대술의 체득화 등의 실천과제에서 수범을 보여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