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아름다운 봉사 꽃피울터" 순창라이온스 이정길회장 취임

“지역사회가 하나 될 수 있도록 화합과 단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마음을 나누며 하나 되어 봉사하자’라는 주제를 걸고 지난 7일 순창라이온스클럽 제 38대 회장에 취임한 이정길(48)회장은“ 우리들이 생활하고 있는 이 지역에서도 따뜻한 봉사의 손길을 기다리며 힘들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너무 많다”며 “ 앞으로 임기동안 회원들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봉사의 꽃이 활짝 피어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회장은 또 “37년이라는 순창클럽의 전통과 업적을 더욱 계승 발전시켜 참봉사 실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특히 “사회의 어두운 환경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들과 장애인. 불우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있도록 몸과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현재 사단법인 순창 축산기업 조합장을 맡고 있으며 부인 손금옥(49)여사 사이 2남2녀를 두고 있다.

 

임남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