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정병노)은 여름휴가 농산어촌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1일 전주시내 롯데백화점과 이마트·까르프앞 등에서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24명의 직원들은 어깨띠 등을 착용한채 시민들에게 농산어촌 관광지도와 홍보책자를 각각 500부씩 나눠줬다.
한편 이날 캠페인은 주5일 근무제 확대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가 수요를 농산어촌으로 유도, 농외소득 증대 및 농산어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