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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김창환상무와 익산지역 직원 50여명이 2일 오후 7시30분부터 약 1시간동안 가두켐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켐페인은 7일 익산동산동지점이전에 앞서 보다 친절한 고객감동의 정신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위한 것.
김상무는 “지역은행으로서 고객들에게 최대한 금융편의를 제공하고, 향토은행의 역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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