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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낙우회(회장 신종식)는 1일 이강수 고창군수를 방문, 수재의연금 270만원을 전달했다.
신 회장은 “지난 7월 내린 집중호우로 가옥과 농경지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재기를 돕기 위해 회원들이 모은 성금”이라고 밝혔다.
낙농에 종사하는 100여명이 참여해 결성한 고창군낙우회는 축산정보 교환, 기자재 공동구매, 깨끗한 목장 만들기 운동 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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