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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누리 쥬얼리사업단, 해외연수

원광대 귀금속보석공예과 NURI 쥬얼리마스터사업단(단장 고승근교수)이 미래의 우수한 쥬얼리 디자인너 양성을 위한 해외 연수에 나섰다.

 

누리사업 3차년 일환으로 해외 Jewlry Fail 연수생을 선발, 홍콩과 방콕 해외 연수에 나선 쥬얼리마스터사업단은 연수 학생들에게 전문가들도 쉽게 접할수 없는 최고품질의 다이아몬드와 엑셀런트 등급의 유색 보석을 직접 체감케 하여 국제적 마인드 감각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특히 사업단은 이번 연수가 학생들에게 전 세계의 다양하고 새로운 장신구 뉴트랜드에 대한 최신 정보를 습득케 함으로써 Global Jewlry Design 능력을 향상시켜 지역 귀금속산업의 역군이 될 미래의 쥬얼리 디자인 양성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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