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덕진구에서 운영하는 ‘음악교실 어머니합창단(회장 허희정)’ 회원 45명은 18일 전주 대성동에 있는 정신요양시설인 ‘참사랑낙원’을 찾아 공연 및 다함께 노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공연후 합창단원들이 모금한 성금 전달에 이어 다과를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덕진구 어머니합창단은 지난 2004년 결성된이후 5월 가정의 달과 설·추석 등 명절 때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해오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