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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 진안클럽(회장 서수경)은 지난달 30일 추석절을 맞아 어려운 가운데 생활하고 있는 박인철할아버지(68·안천면 노성리 노채마을)집을 찾아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주고 위로했다.
또 회원 10여명은 가재도구 정리와 집안청소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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