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적공사 순창 금과 대장마을서 일손돕기

대한지적공사가 도내 농촌을 찾아 일손돕기를 정기적으로 펼치는 등 농민과 함께 하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적공사 공민배 사장은 지난 17일, 30여명의 직원과 함께 자매결연을 맺은 순창군 금과면 대장마을을 찾아 딸기순 솎아주기, 폐비닐 수거 등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친 뒤 대형냉장고 한대를 기증했다.

 

올들어 지적공사는 콩 탈곡기 한대를 지원한데 이어 설과 추석때 3500만원 어치의 농산품도 구입,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한편, 순창지역 주민들을 여의도 본사로 초청하는 등 농촌사랑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위병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