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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 남원 로타리클럽(회장 안재용)은 20일 겨울철을 앞두고 소외 이웃들에게 연탄 5000여장을 전달했다.
회원 70여명은 이날 성금으로 마련한 연탄을 해례복 할머니 등 지역 내 중증 장애인 15명에게 직접 전달하고 위로했다.
남원 로타리클럽은 사랑은 혼자보다 둘이 하는 것이 좋다는 정신으로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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