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군 땔감 나눠주기 '훈훈'

장수군은 홀로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에 나선다.

 

군은 지난달 숲가꾸기 기간 동안 수집한 부산물로 35t의 땔감을 마련했으며, 이를 총 30세대에 전달해 훈훈한 겨울을 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장수군 관계자는 “홀로노인들이 거동이 불편해 옛날처럼 땔감을 구할 수도 없게 됐다”면서 “고유가로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소외계층을 위해 땔감을 나눠주는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