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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우체국 신사임당회 홀로노인 쌀 전달

전주우체국 여직원 모임인 신사임당회(회장 오경애)는 연말을 앞두고 12일 관내 홀로사는 노인 20명에게 10㎏들이 쌀 20여가마를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한편 여직원 36명으로 구성된 신사임당회는 지난 1980년 결성돼 각종 사회봉사활동 행사및 명절때 미화원 1명을 선정, 10만원씩을 전달해오는등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홍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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