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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를 수입 판매하는 하이스코트(대표 윤종웅)가 술자리가 증가하는 연말을 맞아 건전 음주문화를 장려하는 캠페인에 나섰다. 이회사는 ‘안심 귀가’ 도우미들을 중세기사 복장차림으로 등장시켜 술자리가 잦은 연말 음주운전 방지 등의 캠페인을 벌인다.
전주에서는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전북대와 전주객사, 서신동 등 시내 일원에서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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