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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교육청(교육장 박종은)은 19일 고창읍 늘봄가든에서 ‘2006년도 초등학생 다독자 시상식’을 가졌다.
최고의 다독 학생은 상하초등학교 김은선 학생으로 올해 3월부터 12월 1일까지 무려 545권을 읽었으며, 300권 이상 읽은 학생도 7명에 이르렀다.
한편 교육청은 고창군초등교원장학회의 후원으로 각 초등학교에서 평소 책읽기를 좋아하는 학생 30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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