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언론인 정희남씨 별세

전북일보 편집고문을 지낸 언론인 정희남씨가 27일 별세했다.

 

발인은 30일 서울 강남 성모병원 영안실. 정 전 고문은 전북신문 기자와 삼남일보 주필을 역임하며 전북언론 창달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유족으로는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감사인 동익씨와 전 인천제철 부장 규상씨 2남이 있으며 대전체육고 교사 박종수씨와 신한은행 평촌역지점장 김평곤씨가 사위이다. 연락처 02)590-2660. 011-291-4137.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