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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웅(61) 전북문화원연합회장이 지난달 3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강당에서 열린 전국문화원 정기총회에서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군산문화원장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향토사 연구활동을 통해 전북의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에 힘써 왔으며, 이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우리고장의 지명유래’ 등 다수의 저서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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