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공사, 전주영아원등에 성금

한국농촌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정병노)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8일 사회복지시설인 ‘사랑과 평화의집’, ‘함께사는집’, ‘전주영아원’,‘전주사랑의집’ 등을 방문, 총 12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한편 농촌공사 전북본부는 매년 복지시설과 불우 이웃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는등 사회봉사활동에 젹극 나서고 있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