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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음식업조합 김제지부 결의대회

한국음식업조합중앙회 전북지회 김제시지부(지부장 나병문)는 최근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정기총회를 갖고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좋은 식단 자율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좋은 식단 자율 실천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서민생활 안정에 직결되는 음식요금 적정관리를 통한 개인 서비스 안정 관리에 적극 동참하여 건전한 식생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기로 했다.

 

또한 낭비 없는 식단제공으로 반찬가지수의 간소화와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 해 환경오염을 방지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나병문 지부장은 “우리 음식업조합 회원들은 내 고장의 명예를 생각하여 좋은 식단으로 손님들을 맞고 있다”면서 “청결하고 정갈한 음식으로 손님을 맞이함과 동시 음식물 쓰레기의 철저한 관리로 환경오염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 서고 있다”고 말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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