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생활개선회장에 소향순씨

전라북도생활개선회 제9대 회장에 소향순(50) 전 남원시 생활개선회장이 선출됐다. 또 부회장에는 강정순 군산시생활개선회 회장이, 총무는 양미자 전주시회장, 회계는 이춘순 순창군회장, 감사는 박금순 무주군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도내 14개 시군에 1만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생활개선회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농촌여성 조직. 마을내 농촌봉사와 전통기술 전승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소회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회합과 농촌마을 생활환경 개선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 집행부 임기는 2년이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