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협장수군지부, 새농촌 새농협 결의

농협중앙회장수군지부(지부장 박형규)는 22일 새농촌 새농협 운동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 날 결의대회에서는 장수군 농민 조합원에게 고마운 농협 ,꼭 필요한 농협이 되자고 다짐하고 구체적 실천방안으로 퇴근 후 정기적으로 마을을 방문 농민 애로 사항을 파악하기, 마감 후 느린 고객에게 친절하게 미소 짓기, 연락 두절된 고객 휴면 예금 찾아 주기, 장수사과 GAP농산물인증 받기, 장수인삼재배단지 조성사업 육성 등 다섯 가지 테마를 선정해 다음달부터 실천해 옮기기로 하였다.

 

또한 장수군이 사과와 한우 주산단지인 만큼 사과와 한우 농가를 지원 장수군이 추진하는 5·3(5000만원,3000농가)프로젝트사업이 조기에 달성되도록 농협직원들이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