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불꽃회, 어려운 이웃 집수리

진안군 공무원들이 주축이 된 ‘불꽃회(회장 박준선)‘가 지난 5일 갑작스런 돌풍으로 지붕이 날아간 이순월(주천면 대불리)할머니 댁을 찾아 지붕 주위 정리 및 천막설치작업을 벌였다.

 

이와 함께 ‘불꽃회‘ 회원 박승호씨(경동건설대표)는 딱한 사정에 놓인 할머니를 위로한다며 위로금 300만원을 쾌척하는 한편 회원 상당수는 장비를 지원했다.

 

임시로 마을회관에 거주하고 있는 이 할머니는 “혼자사는 처지라 보수는 생각도 못

 

했는데 뜻밖의 호의에 그저 눈물만 날 ”이라고 고마워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