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제2기 고창군지역혁신협의회가 출범식을 열고 이흥수 전남대 교수를 의장으로 선출했다.
이흥수 신임 의장은 “지역 공동체 복원과 살기좋은 고창만들기 위해 협의회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면서 “고창이 타 지역에 비해 장점이 있는 비교우위 산업을 적극 발굴,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지역혁신협의회는 지난 13일 고창군청 상황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위원 2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