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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정해생(1947년생)연합회(회장 진남표)는 4일 회갑을 맞아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306만원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정해생연합회는 지난달 30일 동리국악당에서 회원 및 가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0주년 기념식과 자축행사를 열고, 즉석에서 모금함을 마련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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