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시청 백목련회 어려운 이웃돕기

익산시청 여직원 모임인 백목련회(회장 김금연) 회원들이 사랑의 빵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간 정을 나누고 있다.

 

백목련회 회원들은 5일 오후 김경이 가정복지과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익산시 영등동 사랑의 빵굼터에서 불우이웃에게 전해줄 빵을 만드는 참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들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마다 봉사단과 함께 결식아동 및 홀로사는 어려운노인 500여명에게 제공되는 빵을 만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 백목련회는 지난해말부터 생일을 맞은 회원들에게 ‘익산사랑상품권’을 전달, 6일 현재 2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나눠줬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