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논개 생가지서 자연정화...장수군 여성단체협의회

장수군 여성단체협의회(협의회장 이영애) 회원 40여명은 새봄을 맞아 11일 논개 생가지 일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장계면 대곡리 논개 생가지와 주촌 민속마을, 하천 등지에서 생활쓰레기 및 폐농자재, 오물 등을 수거한 뒤 논개 생가지 및 장안산 등 장수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산불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장수군 주요관광지를 홍보하는 등 아름다운 청정 장수 알림이 역할을 담당했다.

 

이영애 협의회장은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상생하는 아름답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여성봉사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