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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서장 최진)는 25일 복무중인 전·의경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정서 함양과 대원 상호간의 친밀감 형성으로 자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문화 탐방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의경들은 고창 고인돌 유적지와 미당 시 문학관 그리고 선운사·청보리밭 등 지역문화를 답사했다.
지역문화 탐방 행사를 마친 대원들은 “그동안 업무부담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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