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소외계층 200여가구에 '김치 나눔'

완주 여성자원활동센터

완주군 여성자원활동센터(소장 홍미경)는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사는 노인 세대에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펼쳤다.

 

여성자원활동센터에서 활동하는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배추김치와 나막김치를 만들어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과 홀로 사는 노인 2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참가정, 효(孝)사랑 실천 김치나누미 축제’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 이날 행사의 수혜자들엔 그동안 각종 봉사활동에서 소외된 주민들이 대거 포함되었다. 여성자원활동센터는 “봉사활동자들이 김치를 나눠줄 대상자들을 직접 선정,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저소득층과 홀로 노인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