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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공무원들의 농촌일손돕기가 한창이다.
5월14일부터 6월말까지를 일손돕기 총력기간으로 정하고 산하 전공무원들이 이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30일에는 기획감사실과 소성면사무소 직원들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20여명의 직원들은 아침일찍부터 소성면 보화리 보화마을 한희씨 농가 500여평의 복분자밭에서 순지르기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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