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도는 14일 전자부품연구원 전북분원 유치에 큰 힘을 쏟아준 공로를 인정, 김춘호(50·전자부품 연구원 전 원장) 건국대 부총장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김완주 지사는 “전북이 전자부품 연구원 분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전북은 첨단 나노센터 기공 등 미래 밝은 청사진을 그릴 수 있게 됐다”며 “도민을 대표해 감사드리며, 명예도민으로서 앞으로 전북 발전을 위해 도와 달라”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