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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우체국 이여상 팀장 우정사업본부 '마케팅 대상' 수상

정읍우체국 이여상 홍보팀장이 5월 우편마케팅부문에서 전북체신청 ‘최우수상’과 우정사업본부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정사업본부 ‘마케팅 대상’은 각 체신청에서 추천된 최우수 마케터 중에서 본부 심사위원회의 심사에서 선정되며 이번 대상상은 전북에서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팀장은 이 지역 백제가요 ‘정읍사’를 ‘부부의 날’과 접목한 상품(장미꽃택배, 사랑의 카드)을 개발해 전국에 파급시킨바 있다. 또 전국 최초로 협찬자 발굴을 통한 어버이날 ‘감사카드 보내기’ 행사를 기획해 4년 연속 연 5,000여명의 학생들이 부모들에게 감사카드를 전달하도록 했다.

 

이팀장은 2002년도에 우정사업본부 마케팅 우수사례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정읍시농촌연구소 유통분과 연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손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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