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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전북지회는 최근 제 3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2대 지회장으로 최종문 공인회계사(50)를 선출하는등 임원진을 개편했다.
최종문 새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임기 2년동안 공익활동의 제고와 47명의 회원 위상제고및 친목도모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 지회장 최 종문 △ 부회장 권 휘일 △ 총무이사 김 봉철
△ 재무이사 한 명수 △ 연수이사 이 석진 △ 이사 류 신걸 △ 감사 최영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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